비포 애프터
명원초 6학년 초등영어, 자신감 없고 영어싫어하는 아이, 빨리 오세요!
리듬마스터입니다. 오늘의 비포애프터 학생은 명원초 무려 6학년! 에야 온 영어에 아주 질린 친구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영어에 질려버린 학생, 영어 싫어하는 학생, 왜그럴까요? 처음엔 몰랐지만 이제 저는 잘 압니다.
맨날 리듬영어 잘하는 영상만 보셨죠 비포 영상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때요, 잘 읽죠? 라고 말씀드리면 '맞아, 잘 읽기는 한데...뭔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이 드실겝니다 왜냐면, 이친구가 6학년이거든요 왜 이 시기에 이런 걸 읽냐 영어를 싫어하거든요.
재미있는 게, 소리내서 읽으면 다 티가납니다 영어를 싫어하는지, 못하는지 잘하는데 발음만 안좋은지 이걸 들어서 모르면 영어선생으로 밥 굶죠.. 그럼 왜 싫어할까요?
기초를 우습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저랑은 사례가 좀 다릅니다만 저는 기초는 탄탄했거든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 초3, 4, 5학년 완전! 중요한시기를 그냥 막 흘러 간 거죠 뭐
한글을 잘하는 아이중에는 영어를 심하게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애가 있습니다 얘들은 낯선 걸 싫어하거나, 감각이 남보다 뛰어나 예민하거나,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다 그런 게 있을 수 있지만, 환경적으로 그런 성향을 더 장려해 주었을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말과 다르게 문자가 소리의 갯수와 일치하지 않고, 파닉스를 배워도 100% 다 소리로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지 않으며, 평면적으로 종이에 글로 배우면 '인토네이션'과 '장단' 을 배울 기회가 없습니다.
더 치명적으로 만약 주위에서 '발음이 뭐가 중요해?' 라는 부정적인 정보까지 들어 왔다면 '시험식' 영어만... 이라도 될 것 같지만 결론은 영어가 그냥 잘 안됩니다
예민한 성격은 뭐냐면 감각이 뛰어난 아이들이 있습니다 얘들은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예민합니다. 귀도 더 잘들리고, 부모 표정 변화도 금방 알아차리고 여러가지 환경의 변화에도 민감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우리말 과목은 잘 하기도 하는데 영어는 싫어합니다. 일단은 국어체계와 다른 걸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렇구요, 놀랍게도 소위 '콩글리쉬' 발음이 어색한 겁니다. 그래서 남 앞에서 입을 못 떼요
얘라고 뭐 문제아라서 영어 싫어하겠어요? 반항하고싶어서 그러겠어요? 머리가 나빠서 그럴까요? 안되니까, 모르니까, 자신 없으니까 영어가 싫은거예요
방법을 알려주고, 이끌어주고, '한 발 앞에서' 디테일을 코칭해주면 죽었던 영어 열정이 살아납니다 이거 사실 제 주특기죠
완벽주의가 있는 아이들도 영어를 싫어하기도 합니다. 왜냐면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를 알려주진 않는데 분명 다르긴 하거든요 그런데 틀리게 하고 싶지는 않아. 그렇다고 남들 앞에서 너무 징그럽게 잘 하는 것도 좀 어색해. 그럼 영어 시간 자체가 싫죠. 싫으니까 못 읽고, 그럼 뭔 소린지 모르고 뭔소린지 모르는데 어떻게 외우나요
영어에 아주 질려버린 학생들을 위해 도대체 영어 뭐하는지 모르겠는 궁금해서 죽겠는 학생들 늦지 마세요! 방학중 할일 많아요
방법을 알면 누가 안할까요? 아이고 어른이고 다 잘하고 싶고, 잘알고 싶지 하기싫고, 못하고 망치고싶은 사람은 없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일단 낭독은 놀랍게도, 고등학생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 일단 선생님이 하는 말, 단어 다 뭔지 소리와 스펠링의 관계를 알아야만 됩니다. 고학년은 뼈대만, 중저학년은 차근차근 하나하나 체화시킵니다. 언어는 '운전하기' '수영하기' 와 비슷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될 때까지 운전, 남이 하는 거 백날 봐서 되나요? 수영, 이론적인 책 읽어서 되나요? 안됩니다. 리듬영어 커리큘럼이 뛰어난 이유는 이거 다 학생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학년별/수준별 개별 맞춤 학습이며 더욱 더 당연히 학생들마다 습득 기간이 다릅니다. 그러나 안 되는 학생은 없습니다.
학년별로 다르니까, 자세한 커리큘럼은 원장 리듬마스터에게 문의주세요.
그러니 당연히, ai가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ai는, 했는지 안 했는지만 구분이 가능합니다. 틀리게 했는지, 틀리면 어디가 틀려서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이런 코칭이 ai가 못 합니다! 못해요 ㅠㅠ 저도 그걸로 시키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날고 기는 ai가 와도 우리아이, 못 가르칩니다. 적어도 2024년 현재엔 그렇습니다. 10년 뒤엔 또 모르지요 그런 좋은 게 나오면 제가 제일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찾고 있거든요
그런데 학부모님은 사실 하면 되는 방법이 있다는 걸 모르시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어디나 다 잘가르친다고 하는데 꾸준히 해야된다고 말하니까 아 뭐 여기라고 크게 다를거 없겠구나, 이미 영어 싫어하는데
영어를 싫어하는 이유조차 모르겠는 초 3, 4, 5, 6학년 학생들
영어의 기본기는 되지만 단어가 도대체 외워지지 않는 중급 초등학생, 중학생을 위한 게임과 책읽기 커리큘럼
이미 영어실력의 성장과 방향을 이해한 기존 재원생을 위한 강도높은 intensive 몰입 커리큘럼
이번 방학을 통해 영어에 죽었던 흥미, 열정을 확! 부활시켜 드립니다. 영어실력에 부스팅을 확! 켜드립니다
친구와 승부욕에 불타오르며 영어 하고싶어서 안달난 우리아이가 될 거예요. 시간의 차이일 뿐
영어, 갈 길이 아주 멉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는 일 언제까지 깜지 쓰고 외우다가 읽지도 않는 원서에 먼지만 쌓이다가 단어 외울 엄두조차 못 내다가
내 의지만, 혹은 아이의 의지만! 탓하다가! 새학기를 맞이하시겠습니까?
실력보장! 리듬영어는 다릅니다. 언제나 즐거운 리듬영어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