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영어 소개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이 궁금해서 직접 해본 선생님 리얼 후기 1탄

· 글 박지현 원장

안녕하세요! 리듬영어 선생님 Grace 입니다 :)

제가 리듬영어에서 일하면서 최근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초등학생 때 이 프로그램으로 잘 배워놓으면 중,고등학교 가서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인데요😂

아이들이 리듬영어 학원에 와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프로그램이 궁금해져서

제가 직접 해봤습니다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

저는 현재 8레벨까지 완료한 상태인데요!!

제가 정해본 3가지 기준에 따라 8레벨까지 하면서 느낀 부분을 솔직하게 나눠보려고 해요

1. 프로그램 난이도 이해하기 쉬운가? 2. 프로그램의 다양성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나? 3. 프로그램의 흥미성 흥미를 느낄 수 있는가?

위 3가지 중 오늘은 1번 !!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의 난이도에 대한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느낀점 입니다😁

1. 프로그램 난이도 - 이해하기 쉬운가?

프로그램을 하기 전,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어요

한국말 소리와 발음으로 완성되어 있는 성인도 쉽게 배울 수 있는지,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지 이 부분이 궁금하더라구요!

먼저 메인 프로그램 안에서 소리영어를 가장 먼저 하게 되는데요

소리영어는 유닛1부터 유닛5까지 총 20레벨로 구성되어 있어요

레벨 안에서도 a,b,c,d로 나눠져서 순차적으로 배워나갈 수 있는데

단모음a를 배우는 레벨1을 예시로 들면

a,e,i 전부 '에' 소리를 내지만 차이를 비교하면서 단모음 a에 대해 알고

모음찾기를 통해 단모음 a소리를 찾아내는 훈련(?)을 합니다

다른 힌트없이 귀로 듣고 찾아내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더라구요!!

✅ 한국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만든 것 같아서 좋았어요

모음의 소리를 배운 후에는 올바른 소리의 단어를 찾는 것으로 심화되는데

✅ 해당 레벨 안에서도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점진적으로 배워나갈 수 있고

✅ 소리의 차이를 감각적(청각/시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토리북 오선지 인토네이션의 경우

한국말에는 없는 소리의 높낮이를 오선지 악보처럼 표현해서

높,낮이의 차이를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귀에도 더 잘 들리더라구요

이건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였어요

✅ slow와 medium, fast로 빠르기가 단계별로 나눠져있어서 연음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속도에 맞춰 연습하기도 수월했어요

프로그램만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면 집에서 혼자해도 되지 않을까?

이 부분이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부모님이 한국인이면서 영어 회화에도 능통하시다면

지속적으로 코칭해주신다는 가정 하에 집에서 해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환경이 아니라면

학습 단계마다 혹은 수시로 '코칭을 받는게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레벨을 완성할 때마다 리듬마스터인 원장님께서 코칭을 해주셨는데요

코칭 전/후 머릿속에 남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요즘에는 영유아기부터, 고등학교까지는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배우는 유일한 과목이 영어인데요

리듬영어 아이들에게는 영어가 두려운 과목이 아닌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대견합니다 !!

2탄에서는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대한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리듬영어가 궁금하시다면!! 👇👇👇